서울대교구 한국순교자 현양회 (회장 홍화순, 최창화 몬시뇰)는
지난 3월7일 절두산 성지에서 순교자 시복시성과 현양회원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최창화 몬시뇰은 강론을 통해 "지금 사순시기동안 통회와 보속과 희생,
기도와 참회의 시기인 만큼, 그리스도 신자들이 부활 축제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통해서 얻어주신, 생명의 은총과
도움의은총을 더 많이 받을수 있게 하는 이 시기에,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신자들은, 그리스도 사랑을 본받아 자신을 희생하고
계명을 잘 지킬수 있도록 극기의 정신을 스스로 가져야 하고, 절제와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순시기를, 그리스도와 함께 지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3월8일에는 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순교자 현양회 운영위원회의가 열렸다.
새로 임명된 홍화순(마태오) 회장의 인사와 신임 임원 위촉장.
임명장 수여가 있었고 각 분과별 사업보고와 계획안을 협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