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마음에...

2006. 3. 10. 오전 8:55:21

글자

안녕 하십니까...

이장훈 바오로 입니다... ^^

매주 월요일 마다 마음은 항상 순교자 현양회 합창단에 가있지만

회사라는 커다란 울타리가 담장을 허물어 주질 않네요....

이상하게 월요일 마다 담장의 높이가 점점 높아져 월담을 하려고 노력을 하면

할 수록 점점더 높아저만 갑니다....

합창단에 입단한지 얼마 되지도 못한 사람이 연습도 참석 하지 못하고

그저 이름만 올려 놓은것 같아 마음이 씁쓸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허락 하는데로 꼭 참석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럼 주말 편하게 보내시고... 다음주 월요일은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지난 달 22일 저녁 6시 36분에 건강한 딸을 출산 했습니다.

이름은 이예원 이고 세례명은 안나로 할 예정 입니다...

일반사진 방 안에 사진 올려 놓겠습니다....

 

한국의 모든 순교자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댓글 3

  • 2006년 3월 10일 오후 6:12

    바오로! 새내기 아빠가 된 것 먼저 축하 또 축하! 아이가 예쁘다고 너무 아이만 들여다 보고있음 예쁜 아이 얼굴이 진무를까 염려되오이다. 연습장소를 명동으로 옮긴후 남성 신단원이 매주 늘어나고 있어 다음연습날에도 바오로가 못나오게되면 아마도 자리확보가 않돠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를일이니 유념하시기를.... 다시한번 예븐 공주님 출산을 축하하며 월요일 축배를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람니당.

  • 2006년 3월 14일 오후 3:02

    새생명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8^=, 주님사랑안에서 행복하세여 ~~~,

  • 2006년 3월 21일 오후 3:37

    아니 이런 반가운일이.. 정말 축하합니다 엄마 아빠 닮아 정말 몌쁘겠네요.건강하고 예쁘게자라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