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반을 당신으로 채우고***

2004. 8. 26. 오전 12:30:50

글자
  
      ♣나머지 반을 당신으로 채우고 내 가슴에서 나를 비우고 나 이제 당신으로 채우렵니다 죽는 날까지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인생의 반은 나를 위해 사용했지만 나머지 반 당신을 위해 쓰렵니다 이미 당신께 다 드렸기에 이제 나는 없습니다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이 땅에는 꽃이 소중하듯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만이 소중할 뿐입니다 나 이제 나머지 반은 당신으로 채웠으니 님이여 나는 없습니다 나의 생명도 나의 영혼도 모두가 당신의 것 입니다

댓글 2

  • 2004년 8월 26일 오전 12:38

    이렇게, 하느님을 향해 사랑고백하고 싶어요. 내가슴에서 나를 비우고 그분을 받아드려 나의 나머지 반을 그분을 위해 오롯이 쓸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 2004년 8월 26일 오전 10:48

    주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주님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