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반을 당신으로 채우고
내 가슴에서 나를 비우고
나 이제
당신으로 채우렵니다
죽는 날까지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인생의 반은
나를 위해 사용했지만
나머지 반
당신을 위해 쓰렵니다
이미 당신께
다 드렸기에
이제 나는 없습니다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이 땅에는 꽃이 소중하듯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만이 소중할 뿐입니다
나 이제 나머지 반은
당신으로 채웠으니
님이여
나는 없습니다
나의 생명도
나의 영혼도
모두가 당신의 것 입니다
댓글 2
강
😊2004년 8월 26일 오전 12:38
이렇게, 하느님을 향해 사랑고백하고 싶어요. 내가슴에서 나를 비우고 그분을 받아드려 나의 나머지 반을 그분을 위해 오롯이 쓸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김
😊2004년 8월 26일 오전 10:48
주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주님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