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신부님 (4)

전세진

2008. 9. 10. 오후 3:54:39

본당의날 행사에서 프라우즈 주교님과 계시네요. 빨간색도 참 잘 어울립니다.  

댓글 3

  • 2008년 9월 10일 오후 5:25

    정말 행복했던 우리 공동체와 신부님!

  • 2008년 9월 11일 오후 7:28

    저희와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당신이 걸으셨던 그 길, 너무 무거우셨을 고뇌의 시간들, 죄송합니다 신부님!

  • 2008년 9월 12일 오후 5:16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으면..병이 되었을까!! 죄송합니다. 신부님 어리석어,,,가시고 나니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