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날 행사에서 프라우즈 주교님과 계시네요. 빨간색도 참 잘 어울립니다.
이상희 신부님 (4)
전세진
2008. 9. 10. 오후 3:54:39
전세진
2008. 9. 10. 오후 3:54:39
본당의날 행사에서 프라우즈 주교님과 계시네요. 빨간색도 참 잘 어울립니다.
정말 행복했던 우리 공동체와 신부님!
저희와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당신이 걸으셨던 그 길, 너무 무거우셨을 고뇌의 시간들, 죄송합니다 신부님!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으면..병이 되었을까!! 죄송합니다. 신부님 어리석어,,,가시고 나니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