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출신 성당입니다.
신부님 삼우미사가 봉헌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저와 제 동생 부부인데, 이 사진을 올린 이유는
사진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높은 빌딩이 신부님 부모님이 사시는
삼진 하이츠입니다. 새벽미사에 나가시는 듯합니다.
오늘 교중미사에 안 나오셨는데 오늘 주보가 거실 탁자 위에 있었으니..
류시경
2008. 10. 26. 오후 6:11:36
우리의 소중한 메신저 스콜라 스티카! 기침은 다 나았는지, 행복해 보이네요!
머리 어디서 뽀깠어요? 오늘 김웅열 신부님 강론말씀 생각나네...성당 옆이라 그 곳에 사시는가봐요~
한 수녀님께서 비빔밥 꼭 먹고 가라시며, "먹어야 한끼라도 벌제..." 하시길레 많이 웃었어요. 행복해 보인다니 좋네요. 머리 뽁고 가면 최소한 백불은 벌잖아요...ㅎㅎ
아 여기 계셨군요..게으른게 표가 나네요..스콜라 자매님! 우리 홈피 여기저기 찾기만 하다가..ㅎㅎ 정말 좋아 보이시네요..얼른 오세요..성가대 라면묵어요.아그네스자매님도 .
와 주실거죠?
아담하고 예쁜성당이네요 제가 옛날에 다녔던 성당이랑도 비슷하고 요셉신부님의 소년 시절이 보이는 듯합니다
신부님 출신 성당을 보니 기분이 묘해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