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원
2009. 3. 18. 오후 5:33:36
봉분을 모두 없앴네요... 이젠 쓰다듬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곤 비석밖에는... ㅡ.ㅡ 그래도 울 신부님 묘소 앞엔 핑크빛 화분이 보여 그나마 따스함이...
지난 12월에 뵈었던 황량한 모습보다 훨씬 화안해보여 마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