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신부님께서 그토록 자랑스러워 하셨던, 신부님의 모교 살레시오 고등학교와,
1970년 2월 6일 신부님께서 태어나신 동네 나주시 세지면입니다.
고향의 이름처럼 부드럽고 온화하셨던 우리 신부님... 그립습니다...
류시경
2008. 11. 1. 오후 1:23:21
신부님! 당신의 죽음을 이기고 서는 사랑의 공동체 되게 전구하여 주소서~
우연의 일치라기엔.. 제가 신부님께 보냈던 카드가 모자를 쓰고 낚시하는 옆모습의 사람이었는데 (저멀리 검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클로즈엎한 - 구도도 꼭 같네요) 스콜라 고마와요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적시는 신부님의 기억, 흐드러지게 핀 저 배꽃이 마을을 덮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