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요셉사제지묘

류시경

2008. 10. 11. 오후 1:14:04

주님, 요셉신부님께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신부님께 비추소서, 영원히...

댓글 9

  • 2008년 10월 11일 오후 1:23

    성물, 비닐포장지, 박스 등을 두지말라는 규칙때문에 장미는 풀어서 돌병에 꽂았고, 국화 화분 두개를 묘석 옆에 두고 왔습니다. 드리고 싶었던 많은 말들 못다 하고서...

  • 2008년 10월 11일 오후 3:45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눈물밖에 나오지 않네요.

  • 2008년 10월 12일 오후 6:48

    + 우리를 대표하여 신부님께 인사를 드리고 온 스콜라 고마와요. 안타깝고 쓸쓸하고 유한한 우리 지상의 삶이여..

  • 2008년 10월 12일 오후 9:09

    기도를 해도 얼마 하지 못하고 설움이 북받쳐와 몇번을 끊었다가 하고... 가슴에 담아온 말들 하다가도 바로 가슴이 미어터지고 눈물이 쏟아져 흐느끼며... 그래도... 전했습니다..

  • 2008년 10월 12일 오후 9:11

    "사랑하는 요셉신부님, 저희 공동체가 얼마나 신부님을 그리워하는지 아시죠?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아도 제 마음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신부님은 모두 아시죠...?" 라고요..

  • 2008년 10월 13일 오전 6:49

    신부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신부님 뵈올 그 날까지 열심히 신앙생활 공동체 생활 할게요.

  • 2008년 10월 14일 오전 10:43

    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스콜라스티카 자매님 고마와요.신부님은 자매님 마음 우리마음 다 아실거에요....

  • 2008년 10월 31일 오전 8:32

    자매님 감사해요. 사진으로나마 신부님묘를 뵐 수가 있어서. 그런데 정말 마음이 아파오네요...

  • 2008년 11월 1일 오후 9:16

    +주님! 이상희 요셉신부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시옵소서! 스콜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멀리서나마 신부님 묘를 볼수 있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