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척사 대회

최순호

2008. 10. 22. 오후 11:00:55

그때 삼삼오오 모여서 윷놀이 할때
두 신부님은 한쪽에서 윷놀이를 하셨죠
최성영 신부님은 지금 미국에 계시는데
하느님안에서 마음 편히 건강하게 사목하시길 기도 합니다

댓글 2

  • 2008년 10월 22일 오후 11:07

    우리 신부님 활짝 웃으시는 모습 뵈니까 마음이 좋네요. 이렇게 늘 웃으셔야 했는데요.

  • 2008년 10월 23일 오후 9:10

    정말 귀한 사진이네요. 두 분 다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