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이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잊어 그려 본다.....아 옛날이여 ~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이선희의 오래전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신부님사진(3)
전세진
2008. 9. 10. 오전 9:45:23
전세진
2008. 9. 10. 오전 9:45:23
사진 속의 그 시절로 돌아가니...더욱 더 신부님이 저희 곁에 안 계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네요~
그렇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주님의 종이었는데, 하느님 너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