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 주인장

전세진

2008. 9. 9. 오후 2:04:17

요셉 신부님 사진들 오늘 부터 하루에 4-5장씩 올립니다.
눈물너무 흘리지들 마시고, 가출하신 시경누님 얼렁 귀가하세요.

댓글 4

  • 2008년 9월 9일 오후 2:18

    우리 신부님! 안 울려고 해도 마음이 아프니까 더 눈물이 나네요~

  • 2008년 9월 9일 오후 2:31

    신부님사진보니 참 가슴이 아프네요.. 신부님께서 그렇게 사시고 싶어 하셨다는데, 우리가 숨쉬는 모든 순간을 아껴 사랑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 2008년 9월 10일 오후 2:28

    가출이 아니라 잠시 외출이랑께~!!

  • 2008년 9월 11일 오후 8:28

    마지막 미사때, 다시는 못 뵐지도 모른다는 예감, 어떤 힘에 쏫아지던 눈물, 그래도 너무나 침착하게 미사을 마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