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원
2008. 9. 6. 오후 9:53:23
신부님 미사드리시는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서요...
만년 소년같은 사제.............. 영원히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패디 신부님이 우리 신부님 첨 보시고 'boy'가 왔다고 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