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군요
그곳.....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힘드실때 제가 많이 못 도와 드려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
최순호
2008. 9. 23. 오전 12:29:24
그러셨던 신부님이신데...
복사기가 있던 옛 사제관 서재네요. 주일 아침마다 주보 복사하러 가면 신부님께서 바로 저 모습으로 나오셔서 현관문을 열어주시곤 했는데... 아... 또 슬프진다.... ㅠ.ㅠ
미사 강론원고 재점검중이신가? 성실 그 자체였던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