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사제관 집무실

최순호

2008. 9. 23. 오전 12:29:24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군요
그곳.....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힘드실때 제가 많이 못 도와 드려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

댓글 3

  • 2008년 9월 23일 오전 12:49

    그러셨던 신부님이신데...

  • 2008년 9월 23일 오전 6:45

    복사기가 있던 옛 사제관 서재네요. 주일 아침마다 주보 복사하러 가면 신부님께서 바로 저 모습으로 나오셔서 현관문을 열어주시곤 했는데... 아... 또 슬프진다.... ㅠ.ㅠ

  • 2008년 9월 28일 오후 4:58

    미사 강론원고 재점검중이신가? 성실 그 자체였던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