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뵙는 신부님,
사진 보니 또 많이 그립습니다.
요셉신부님
주님 계신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전세진
2008. 9. 18. 오후 3:18:10
와! 나도 있네요~무척 행복한 표정~
정말 너무너무 뵙고싶네요....... 몹시도 차가웠던 저 손... 딱 한번만 더 잡아봤으면..... "신부님, 평화를 빕니다!"
신부님의 이 아름다운 모습들만 간직할래요...성당에 가면 그 모든 곳에 신부님...근데 100일은 어떻게 보내죠?
사진을 보면 아직도 믿어 지지 않습니다. 어디에선가 다시 나타나실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항상 성가대가 뒷쪽에 있어서 신부님의 맑았던 목소리만 기억나는네, 참 소중한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