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진
2008. 9. 10. 오후 4:12:30
신부님 사진이 갑자기 밀려 오니까...주체할 수 없는사랑~
저도 혼자서 사진 정리하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죽는줄 알았어요.. 한번 당해보세요 아직 많아요
언제나 단정하시고 마음이 따뜻하셨던 신부님!
아...어쩌란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