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원
2008. 9. 4. 오후 6:24:40
신부님께서 출국장으로 들어 가시며 샛창으로 저희들에게 손을 흔드시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그것이 마지막이 될 줄은 그 땐 몰랐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