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004. 12. 7. 오후 1:38:43

글자

그동안 공소를 위해 성모회장으로 2년여 수고해주신 파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구나 새 생명의 어머니로서 뜻깊은 대림 시기를 맞이하여 그 기쁨이 한층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지개와 아이들의 합창으로 자매님의 생일 축하 대신 합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댓글 4

  • 2004년 12월 8일 오전 1:32

    파라씨! 나도 생일 축하해요~ 내년에는 옆에서 옹아리하는 아이를 생각하며, 즐겁게 보냅시다...

  • 2004년 12월 9일 오전 4:58

    나도 축하!!!!!!!!!

  • 2004년 12월 10일 오전 3:32

    축하해요, 파라언니~ ^^

  • 2004년 12월 11일 오전 5:20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