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소를 위해 성모회장으로 2년여 수고해주신 파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구나 새 생명의 어머니로서 뜻깊은 대림 시기를 맞이하여 그 기쁨이 한층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지개와 아이들의 합창으로 자매님의 생일 축하 대신 합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2004. 12. 7. 오후 1:38:43
그동안 공소를 위해 성모회장으로 2년여 수고해주신 파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구나 새 생명의 어머니로서 뜻깊은 대림 시기를 맞이하여 그 기쁨이 한층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지개와 아이들의 합창으로 자매님의 생일 축하 대신 합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파라씨! 나도 생일 축하해요~ 내년에는 옆에서 옹아리하는 아이를 생각하며, 즐겁게 보냅시다...
나도 축하!!!!!!!!!
축하해요, 파라언니~ ^^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