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라의 영명축일과 생일을 축하합니다.

2004. 12. 7. 오후 1:46:19

글자

꽃 한다발을 들고 아셀라의 영명축일과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딸로서 언니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공동체 가족으로서

언제나 열심인 아셀라를 사랑하며

그런 아셀라를 주님도 사랑하십니다.

생일 축하해요~

 

댓글 5

  • 2004년 12월 8일 오전 1:35

    핑크빛 꽃속에 십자가가.... 아니러니하면서도 부드럽네요.... 감사 감사^^

  • 2004년 12월 8일 오후 12:56

    레오형님이랑 아셀라 자매님 두 분 보기 넘 좋아요.. 앞으로도 쭈~욱~~ 사랑하세요.

  • 2004년 12월 9일 오전 4:57

    나도 축하해용...^^ 대부님과 언니 늘 행복하세용!!!!!!!!!!

  • 2004년 12월 10일 오전 3:31

    사랑합니다~!

  • 2004년 12월 11일 오전 5:18

    가슴에 짠! 하게 와 닿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