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다발을 들고 아셀라의 영명축일과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딸로서 언니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공동체 가족으로서
언제나 열심인 아셀라를 사랑하며
그런 아셀라를 주님도 사랑하십니다.
생일 축하해요~
2004. 12. 7. 오후 1:46:19
꽃 한다발을 들고 아셀라의 영명축일과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딸로서 언니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공동체 가족으로서
언제나 열심인 아셀라를 사랑하며
그런 아셀라를 주님도 사랑하십니다.
생일 축하해요~
핑크빛 꽃속에 십자가가.... 아니러니하면서도 부드럽네요.... 감사 감사^^
레오형님이랑 아셀라 자매님 두 분 보기 넘 좋아요.. 앞으로도 쭈~욱~~ 사랑하세요.
나도 축하해용...^^ 대부님과 언니 늘 행복하세용!!!!!!!!!!
사랑합니다~!
가슴에 짠! 하게 와 닿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