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베드로 & 바오로 축일 추카~ ^^

2006. 6. 30. 오전 1:40:56

글자

 

 

 

 

오늘은 교회의 반석이신 성 베드로와 교회의 스승이신 성 바오로의 축일입니다. ^^

두 사도들께서 목숨의 마지막 순간까지 쏟아 바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겁습니다. 그 생애를 묵상하며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은 소명이 있음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어 열씸히 믿음의 길을 걸어야 겠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베드로 회장 아찌, 황 바오로 아저씨, 동현이 바오로와 동준이 베드로께 추카 드립니다~! ^ㅇ^

 

댓글 1

  • 2006년 6월 30일 오전 9:01

    프란체스카..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