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의 반석이신 성 베드로와 교회의 스승이신 성 바오로의 축일입니다. ^^
두 사도들께서 목숨의 마지막 순간까지 쏟아 바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겁습니다. 그 생애를 묵상하며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은 소명이 있음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어 열씸히 믿음의 길을 걸어야 겠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베드로 회장 아찌, 황 바오로 아저씨, 동현이 바오로와 동준이 베드로께 추카 드립니다~! ^ㅇ^
2006. 6. 30. 오전 1:40:56
오늘은 교회의 반석이신 성 베드로와 교회의 스승이신 성 바오로의 축일입니다. ^^
두 사도들께서 목숨의 마지막 순간까지 쏟아 바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겁습니다. 그 생애를 묵상하며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은 소명이 있음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어 열씸히 믿음의 길을 걸어야 겠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베드로 회장 아찌, 황 바오로 아저씨, 동현이 바오로와 동준이 베드로께 추카 드립니다~! ^ㅇ^
프란체스카..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