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시험 pass 했어요. ^^
당일날 시험 장소로 운전하고 가는데 멀고 찾기 어려워서
제대로 가는 지도 모르고 친구와 운전을 하며 가는데 갑자기 눈앞에 시험 장소가 보이더라구요.
그 순간 하느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셨고, 시험도 함께 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
들어가서 시험을 보는데 제가 너무 문제를 천천히 풀었는지 시간이 15분 남았을 땐 문제가 40개나 남아 있더라구요.
'이런 하느님께서 차려주신 밥상도 못 챙겨 먹는 바보...'란 생각에 눈물이 핑 돌면서 최대한 빨리 풀어나갔는데
pass 한건 다 너그러우신 하느님과 여러분의 기도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2차는 다음달에 봐요. >.< )
제가 1%를 하면 나머지 99%를 채워주시는 주님,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영광받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