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형님의 홈피 디자인 점점 더 세련되어 지네요... 좋슴다.

2006. 5. 6. 오전 1:43:27

글자

하루하루 지나가서 벌써 저희 FIT 학생들에게는 방학이 되었네요.

학생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방학.~~ 부럽죠?

 

매번 방학 때 마다 학기중에 게을리한 성경공부 좀 해야지 하면서

한번 도 제대로 지킨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이번 방학 성경책 필독이 목표임다.

바쁜 와중에 위 홈피 관리하시고 생명의 말씀 남기시는 레오형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듯이 위 홈피 사진 바뀌니 새로운

홈페이지 같은 느낌이고 저도 방학 시작 했으니 뭔가 바뀌어야

되겠져? 둘째를 위해서라도...

 

항상 멜본식구들 건강하시구요.

내일 모두 볼링장에서 잼있게 단합해보자구요~~

 

라파엘.

댓글 1

  • 2006년 5월 7일 오전 12:47

    부끄럽습니다. 정말이지 미술에 재주있고 컴퓨터 그래픽을 잘하는 형제나 자매님 이제는 커밍 아웃 하셔서 그야말로 세련된 홈페이지를 보여주세요~ 하느님께서 주신 탤런트는 아끼지 맙시다. 탤런트 없는 제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서 해본 것이지만.. 탤런트 있는분 재주 썩히지 마세요~~ 주님께서 용기를 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