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122년 전 프랑스, 르루드에서 숨져 묻혔던 성녀 베네딧다입니다. 30년 전 다시 발견되어 교회에서 시체를 조사해 보기로 한 결과, 그녀의 몸은 썩지 않고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르루드 성당에 가면 성당안에 유리관 안에 모셔진 성녀님의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성녀님의 시체가 썩지 않는 이유는 살아계실 때, 성모님께서 자주 성녀에게 나타나셔서 모든 인류들을 위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메세지와 조언들을 그녀를 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르루드 성당에서는 많은 기적들이 일어났고, 오늘날에도 기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죽은지 122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의 몸은 마치 자고 있는 것 처럼 살이 그대로 입니다. rosacafe.com
정말 평화로워 보이시고 아름답지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정말 오묘하고 놀라운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