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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게
당신은 내게
다정한 눈길을 주지 못한 나의 일상에
새 옷을 입혀 줍니다
내가 만든 한숨과 눈물 속에도
당신은 조용한 노래로 숨어 있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우리의 인사말 속에서도 당신은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웃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 있음으로
또다시 당신을 맞는 기쁨
당신에게 충실치 못했음을 용서하세요
당신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사랑하는 우리 식구님들~ ^^
어느새 한해가 지나가고 새해가 왔네요.
주님안에서 올해 더욱 더 사랑할 여러분을 축복하며
새해에도 예쁜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이기시길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