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크리스마스 이벤트 너무 신나고 기뻤어요. ^^
그동안 정말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 라파엘 아찌와 ^^ 기타를 쳐주신 베드로 아찌,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코디들과, 맛있는 간식을 마련해 주신 베로니카 자매님도요 ^^)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선물을 받으시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ㅇ^
그리고 어제 세례를 받으신 교수님 가족과 연수씨, 정말로 정말로 축하드려요. ^^ 이렇게 기쁜 일이...
이제부터 주님과 함께 기쁨과 슬픔 모두 나누며 언제나 행복하시고, 주님과 연애 잘 하세요. ^^
그리고 조금전 전화를 받았는데 파라 언니가족께서도 잘 지내고 계신다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런 아름답고 따뜻한 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해주심을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들 언제까지나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