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하느님을 압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지혜서에서는 지혜의 시작은 하느님을 두려워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혜의 완성은 하느님을 사랑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곧 우리의 구원입니다.
십자가에 죽음으로 절정에 이른 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곧 우리의 구원입니다.
너무나 큰 사랑이기에 죽어 있을 수 가 없어서, 더 힘찬 생명으로 살아날 수 밖에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곧 부활의 능력입니다."
-평화 방송 수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