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실비아 님의 득남을 축하드립니다.

2006. 6. 2. 오전 7:29:26

글자

좀전에 라파엘씨로 부터 전화 연락받았네요...

 

9시간 가량의 유도 분만끝에 득남했다는....

 

실비아씨도 고생 많으셨고, 예쁜 아들 얻어서 고생한 보람있겠네요...

 

많은 분들 축하해주시길...

 

축하합니다...

 

 

댓글 3

  • 2006년 6월 2일 오전 10:44

    저도 조금전 병실 방문 했는데 아들이 미남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2006년 6월 3일 오전 12:23

    축하드립니다~! ^^

  • 2006년 6월 6일 오전 5:29

    모든 멜본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라파엘 & 실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