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함빡> 함께 웃어봐요! 대통령후보들의 5행시

2007. 11. 13. 오후 3:24:30

글자

<함빡> 함께 웃어봐요! 대통령후보들의 5행시


1) 이명박후보:
사람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네
줄이 다하도록 스스로 재촉하고 있어
근혜 놓치면 박사모도 떠나버려
회 할 일 만들지 말고 무조건 빌어
다 못해 딱해서 이렇게 한마디 한다 --- BBK 조사를 앞두고 ---

2) 이명박후보:
사건이 터지면
박이도 끝이다
근혜에게 서운하게 했던 것을
회하기 전에
호 받는 조건으로 무조건 사퇴해라.

3) 이회장출마선언:
회창은 지금
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당을 할까 말까
사표를 던지자니
누라 말대로 돈이 문제라서...
불 좀 댕겨줄 사람 없을까...
제든 차떼기로 갚을 수 있는데...

4) 정동영후보:
말 나 좀 밀어 주쇼
교동 성님하고
삼이 행님도
보되면 도와준다 했잖소
답은 반드시 할거니께...

5) 이인제후보:
사람 또 나왔네
간적으로 너무하는거 아냐?
발 이 사람 좀 치워라
보냐 아니면 또 들러리냐
기가 영 민망하다.

6) 권영길후보:
영길 이 사람은
당선되긴 글렀고...
동무 삼아 나왔으니
보들 경호팀들이
호해 줄 필요조차 없잖아

7) 문국현후보:
래동에 가면
밥 잘 하는 집이 있어
금이 없어도 가서 먹을 수 있어
문이 따로 있으니 그리로 튀면 되니까
통 서민들이 할 수 있는 것, 이게 바로 경제야

8) 이수성후보:
사람은 왜 나왔노
상한 사람이네
질대로 할 것 같으면
회하도록 패 줄 건데
복이 두려워서 참는다.

9) 심대평후보:
심하다고 해서
통령 출마하나
소에도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보다.
회할 짓 하지 말고
따리 챙겨 병원에나 들어가라

 

출처 ; 한국천주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자유게시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종합토론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