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빡> 함께 웃어봐요! 대통령후보들의 5행시
1) 이명박후보:
이 사람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네
명 줄이 다하도록 스스로 재촉하고 있어
박 근혜 놓치면 박사모도 떠나버려
후 회 할 일 만들지 말고 무조건 빌어
보 다 못해 딱해서 이렇게 한마디 한다 --- BBK 조사를 앞두고 ---
2) 이명박후보:
이 사건이 터지면
명 박이도 끝이다
박 근혜에게 서운하게 했던 것을
후 회하기 전에
보 호 받는 조건으로 무조건 사퇴해라.
3) 이회장출마선언:
이 회창은 지금
회 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창 당을 할까 말까
출 사표를 던지자니
마 누라 말대로 돈이 문제라서...
선 불 좀 댕겨줄 사람 없을까...
언 제든 차떼기로 갚을 수 있는데...
4) 정동영후보:
정 말 나 좀 밀어 주쇼
동 교동 성님하고
영 삼이 행님도
후 보되면 도와준다 했잖소
보 답은 반드시 할거니께...
5) 이인제후보:
이 사람 또 나왔네
인 간적으로 너무하는거 아냐?
제 발 이 사람 좀 치워라
후 보냐 아니면 또 들러리냐
보 기가 영 민망하다.
6) 권영길후보:
권 영길 이 사람은
영 당선되긴 글렀고...
길동무 삼아 나왔으니
후 보들 경호팀들이
보호해 줄 필요조차 없잖아
7) 문국현후보:
문 래동에 가면
국 밥 잘 하는 집이 있어
현 금이 없어도 가서 먹을 수 있어
후 문이 따로 있으니 그리로 튀면 되니까
보 통 서민들이 할 수 있는 것, 이게 바로 경제야
8) 이수성후보:
이 사람은 왜 나왔노
수 상한 사람이네
성 질대로 할 것 같으면
후 회하도록 패 줄 건데
보 복이 두려워서 참는다.
9) 심대평후보:
심 심하다고 해서
대 통령 출마하나
평 소에도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보다.
후 회할 짓 하지 말고
보 따리 챙겨 병원에나 들어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