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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page | http://for team .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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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해군기지를'정당방위론'으로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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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귀포신문 http://www.seogwipo.co.kr/news/read.php?idxno=23694&rsec=MAIN§ion=MAIN
천주교 제주교구 http://www.diocesecheju.org/ 청년대회에서 아무 말이 없지 않을 수 없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어정쩡한 성명의 내용은 제주교구를 한 대 후려치는 추기경의 둘러 치는 말이 아닐까 싶다.
결국은 정당방위고 뭐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의 판단에 의해 해군기지 반대 성명을 할 수 없이 냈다는 결론.
이런 행태는 비단 특정의 종단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 한국의 모든 종단에서 행해 지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 그러나 더 크나 큰 문제는 천주교가 다른 면에선 개인의 생각으론, 한국에서
사회봉사등, 종교적으로 일등이나, 정치적인 면에도 항상 타 종단의 추종을 불허 한다는 점이
안타깝군요.
자신은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싶으나, 단체의 성격상 성명을 낸다, ?????? 제주교구는 다시 한 번 재고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강력히 충고 합니다. 전쟁이든 수해든 종교인은 그 모든것을 수용하는 정신적 이념이 중요 합니다.
정진석 추기경,"해군기지 반대성명 제주도 특수상황" 김승범 기자 ksb2987@naver.com “우리나라는 주변상황의 여건으로 봐서 국가의 안위를 위해 정당방위는 안 할 수가 없다” 정진석 추기경은 20일 오후 4시 40분부터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가톨릭 청년대회의 성과와 의의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진석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비롯해 강우일 제주교구 주교, 조규만 주교, 김석주 신부, 김영국 신부 등이 참석했다.
정 추기경은 이날 "누구나 평화를 원하지만 인류역사가 소망하는 평화는 없었다"며 "모든 교회에서 인정하다시피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있다"며 해군기지를 '정당방위론'으로 풀이했다.
이어 "무리한 공격을 받을 경우 그냥 손놓고 공격자에게 당하고만 있지 않고 정당한 수단을 써서 자기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한다"며 "그 정당방위에는 방위수단과 방위방법도 방어하는
수준에 멈춰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라고 선을 분명히 했다.
정 추기경은 "정당방위는 처음부터 끝까지 공격적인면이 배제된 개념"이라며 "하지만 개인측면이나 국가측면에서 볼 때 정당방위가 어디까지인가는 상당히 어렵다"고 말했다.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하겠다는 게 정부 책임자의 뜻인 것 같다"는 정 추기경은 "그 경우 정당방위의 범위에 속하느냐 아니냐는 측면의 문제도 있고, 그 위치가 어디어야 하는냐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다"며 찬반 입장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꼈다.
▲ 정진석 추기경 그러면서도 정 추기경은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의 판단에 의해 해군기지 반대 성명을 낸 것은 제주도의 특수한 상황이 반영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주교구가 주관하는 2007 한국가톨릭청년대회는 18일부터 21일까지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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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범 |
김수환추기경이후 천주고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으신분이 정진석추기경이십니다.
그분은 서울교구장이시면서도 교회에서 제공한 '소나타'타지 않고 매일 혜화동에서 명동까지 걸어서 출근하신분입니다.
주교님이나 추기경님의 봉급은 모르지만 '가토릭대학교'신학부 졸업하고 20년쯤 성직수행하신분들의 월생활비(봉급)이 60만원정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 교단이 다 그렇지만 위계질서는 확고하고 또 각 지역(교구)는 그지역주교님에게 위임되어있습니다.
주교님들끼리 명령을 내릴수 없지요. 정진석주교님이 그만큼 말씀하셨으면 제주교구의 강주교님도 더 이상 말씀하시지 않을줄 압니다.
부연하여 정진석추기경님은 천주교 서울교구의 경제-대차대조표-를 밝히셨습니다. 모두가 하느님의 뜻이겠지요. 알라신의 뜻대로가 아니고....(211.207.40.1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