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돈으로 만든 핵 폭탄

2006. 10. 23. 오전 8:22:03

글자

남한 돈으로 남한 국민들에게 핵폭탄을‥

북한에 무작정 퍼준 노정권의 북한세작을 심판해야
 
 

 

노무현 좌파정권이 국민들의 비판을 무릅쓰고 맹목적으로 지원한 물자와 자금으로 드디어 북한은 성공적으로 핵실험을 했다고 10월 9일 한글날 오전에 선포했다. 이제 북한과 남한국민들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피할 수 없는 생사결단의 대결은 불가피하게 되었다. 남한 국민들은 이제 그 동안 북한정권에 묻지마식으로 퍼준 노 정권의 통일부와 묻지마식으로 북한정권을 두둔한 노 정권의 국방부와 북한정권을 비호한 외교부에 대한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북한 전체주의의 악마성을 고의적으로 경시하면서, 북한 정권에 아첨하기에 정신이 없었던 통일부, 국방부, 청와대 외교안보 당국은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한 죄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제 국민들은 남한 좌파정권이 국민들의 편에 설 것인지 북한 정권의 편에 설 것인지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노 정권의 안보당국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금명 간에 핵실험할 징후가 없다고 말하면서 북한정권을 비호하는 거짓말을 해왔다. 노 정권의 안보통일관련 부처들는 남한 국민들을 위한 부처가 아니라 북한정권을 위한 아지트로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에게 복지자금으로 쓴다고 세금을 많이 내라고 닥달하던 좌파정권이 북한에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여 남한 국민들을 대량살상할 핵무기를 성공적으로 실험했다고 하니, 애꿋은 남한 국민들은 돈주고 생명 잃은 판이 되었다. 남한 국민들은 자신들의 돈으로 자신들을 죽이게 만드는 남한 좌파정권을 언제 종식시킬 것인지 스스로 결정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돈으로 자신을 죽이는 노 정권의 국정운영이 좋다면, 남한 국민들은 노무현 좌파정권을 지지하면 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좌파정권을 퇴출시켜야 할 결단을 내려야 할 상황에 직면했다.
 
이제 남한 국민들은 김정일 정권에게 착취를 당하느냐 아니면 한반도에서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불행하게도 죽이지 못하면, 죽어야 하는 생사결단의 순간을 남한의 국민들은 맞이하고 있다. 해방 후 김정일 정권이 북한 동포들의 피땀을 갉아먹은 것도 모자라서, 이제 남한 동포들의 피땀을 강요하고 있다. 노무현 좌파정권을 통해서, 김정일은 핵무기를 앞세워서 남한 백성들의 생존권과 안전권을 박탈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일 주체사상을 신봉한 자들이 청와대를 비롯하여 요소요소에 똬리틀고 있다고 주사파 출신의 언론인이 고백했다.
 
북한 핵실험 실시는 한반도 내의 망국적 좌파세력에 대한 심판을 초래하는 것만은 아니다. 자기 돈으로 자기가 죽을 짓을 허락한 남한 동포들의 망할 의식과 판단도 심판을 받아야 한다. 먼저 북한정권을 맹목적으로 지원한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책임을 국민들이 물어야 한다. 북한 세작들이 장악한 노무현 좌파정권의 심판과 퇴출이 가까왔다. 해방 후 이룩한 남한의 번영은 남북한 좌파세력에 의해서 잿더미로 변하게 생겼다. 국민들이 민족의 번영을 망칠 좌파세력을 이번에 제대로 심판하지 못하면, 남한 국민들은 자기 돈으로 자기 머리에 핵폭탄을 퍼붓는 자멸을 환영하는 어리석은 바보로 국제사회에서 낙인 찍힐 것이다. <http://allinkorea.net/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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