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迷妄에서 깨어나자!

2010. 12. 2. 오후 12:00:30

글자

이제 迷妄에서 깨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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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령(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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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후 우린 敵이 있으되 그들로부터 領土의 侵攻을 받은 적이 없었다.
  挑發은 수 없이 많았으나 自國 땅 연평도에 포격을 받을 줄을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천안함 사태 후 불과 8개월만에.
 
  이제 迷妄에서 깨어나자.
  그동안 갖다 바치고 얻어 맞았으면 족하다.
 
   그 미망이란 것이 이렇다.
  單一민족이란다. 그래서 갖다 주고 품어야 한다. 비록 그들이 떼를 쓰고 때린다 하여도. 부부는 一心同體다. 離婚은 죽도록 막아야 하는 것이 道理다. 그러나 가정과 집안이 망할 정도면 어쩔 수가 없다. 남남으로 사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이다.
  美國과 中國을 보라.
  다른 많은 민족이 어울려 잘 산다.
 
   단일민족?
  그거 그렇게 좋은 것만도 아니다.
  부모도 자식도 형제도 싸우면 차라리 남만 못하다.
  김대중 노무현 10년 정권의 햇볕정책이란 미망으로 많이도 갖다 바쳤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1,2차 연평해전과 핵실험이다.
  오늘의 천안함 爆沈과 연평도 被爆도 그 연장선에 닿아 있다.
  그러함에도 미망의 從北성향 일부 야당의원은 그 미망의 햇볕정책을 아직도 고집하고 있다.
 
    이번 천안함과 연평도사태는 그 피해자에겐 참으로 죄송한 말이나 국가적으로는 轉禍爲福이 되는 소중한 사건이다.
  겁쟁이 대통령도 천안함 때와는 달리 깨달은 바가 있어 아직 충분치는 않지만 미망에서 깨어 나는 것 같다. 그들이 사과할 상대가 아니고 핵무기를 포기치 않을 것이란 생각만으로도 그렇다.
  그러나 충분하려면 아직 멀었다.
 
  국민과의 疏通을 말한다.
  병역未畢 정권과 병역畢 국민과의 소통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奇蹟이다.
  그러므로 정권 미필자들은 自重해야 한다.
 
   김대중은 나라를 벌겋게 물들였다.
  그의 反逆에 대한 증거와 良心증언 등이 있지만 아무도 총대를 메지 않으려한다. 왜냐하면 湖南이 무섭기 때문이다.
 
  外部의 적으로부터 위협도 중요하지만 內部의 적이 더 무섭다.
 
   그래서 대통령에게 아래를 提案한다.
 
 1. 대통령은 憲法을 다시 공부하고 영토의 개념을 확립하라.
 2. 대통령宣誓를 다시 꺼내 읽고 初心으로 돌아가라.
 3. 中道를 폐기하고 保守로 回歸를 선언하라.
 4. 남북 정상회담의 미련을 버려라.
 5. 理念전쟁을 선포하고 종북좌파를 索出하여 肅淸하라.
 6. 청와대 內 중도좌파 參謀를 교체하라.
 7. 특히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 등 친북단체, 인터넷 친북사이트를 몰아내라.
 8. 필요하다면 戒嚴令을 선포하라.
 9. 종북좌파의 사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三淸교육대 같은 特殊교육대를 復活하라.
 10. 병역미필자의 被選擧權과 公職進出 制限法을 마련하라.
 11. 이 나라는 간첩이 활개를 쳐도 잡지 않는 그런 나라다. 國情院의 對共부서를 확장하고 有名無實해진 국가보안법을 嚴重 적용하라.
 12. 解弛해진 국민의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국민투표를 시행하라. 金正日 金正恩의 협박에 民族이라는 미망으로 屈服하고 共産治下에 살 것인가, 죽기로 싸워 그들을 물리치고 자유대한민국에 살 것인가를 선택하는 국민투표이다.
 13. 김대중의 利敵행위와 非理를 철저하게 수사하고 그의 墓를 고향 하의도로 移葬하라.
 14. 김대중의 노벨平和상을 노벨위원회에 返納하라.
 
 
 [2010-12-01, 23:18 ] 조회수 : 351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36161&C_C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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