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회장인 김광주 아우스팅님과 사목회장님이 함께하였습니다.
- 재미있는 비유의 이야기
-어느 자매가 단체의 단장일을 보는데 단원중 한 명이 단장이 이야기 하면 매사에 다 바늘침을 놓기에
매우 힘들어서 단제장을 못하겠다고 매일 예수님게 기도하셨답니다.
- "예수님!!! 제가 열심히 주님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쪽집개자매님때문에 주님사업에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잘 할 수있도록 쪽집개자매님을 저에게서 멀리 떨어지도록 해주십시오"하고 기도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셨는지 7일만에 쪽집게 자매가 집안 일로 부산으로 이사을 가셨습니다.
- 단장인 그 자매는 신바람이 나서 주님 사업을 열심히 하는데 새로운 단원이 한 명 입단을 하였습니다.
- 새로 입단한 꼬집개자매님은 회의때 마다 단장님의 주님사업에 콩이야 팥이야하고 물고 늘어졌습니다.
-단장님은 너무나 스테레스를 받아 또 9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 주님 좀 어떻게 해 주세요 하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 그때 비몽사몽간에 누가 어께를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마리아야!!! 너무 힘들지... 예, 주님! 저는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이 번 일만 잘 해결해주시면 제가 정말 열심히
주님사업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우리겠습니다."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측은한 연민의 정을 보이시며, "마리아야, 수고했다. 이제는 네가 좀 쉬어야겠다"하고
마리아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같지 않듯이, 우리의 모든 부분들이 서로 같지 않습니다.
상대의 다름을 이해하고 , 그 이해 안으로 들어갈 때 관용과 사랑의 길이 있슴을 봅니다.
단체생활이란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 내려가야하겠습니다.
엄청회값이 싼 곳 - 1인당 1만원이면 만족
오른쪽의 분이 사목회장님
성당도착 신부님 강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