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지 못하면
하느님께서는 멀리 계시고,
그리스도께서는 단지 역사적 인물에만 머무르신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복음서는 죽은 문서에 지나지 않으며,
교회란 한낱 조직일 따름이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권위란 다만 지배하는 것일 뿐이고,
선교란 선전에 지나지 않는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전례란 과거의 회상일 따름이며,
그리스도인의 행위는 노예들의 노동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스 정교회 이냐시오 총대주교-
하느님께서는 멀리 계시고,
그리스도께서는 단지 역사적 인물에만 머무르신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복음서는 죽은 문서에 지나지 않으며,
교회란 한낱 조직일 따름이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권위란 다만 지배하는 것일 뿐이고,
선교란 선전에 지나지 않는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전례란 과거의 회상일 따름이며,
그리스도인의 행위는 노예들의 노동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스 정교회 이냐시오 총대주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