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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선 카타리나 자매님 마지막 떠나시던날

자유롭게이달순조회 10109. 07. 16.

박옥선 카타리나 자매님이 선종 하셨습니다[1]

자유롭게이달순조회 10309. 07. 15.

인품이란?

자유롭게한삼순조회 6309. 07. 09.

마지막 경기

묵상 또는 좋은 글양명신조회 6609. 07. 09.

뜨거운물

자유롭게신재열조회 6409. 06. 26.

뜨거운냄비를젖은행주로잡으면후회할수있다

자유롭게신재열조회 6309. 06. 18.

성령강림

자유롭게김기호조회 7209. 06. 10.

생명농업이 있는 곳

자유롭게김기호조회 6809. 06. 08.

Re-강론

자유롭게한삼순조회 7209. 06. 06.

강론

자유롭게김기호조회 7209. 06. 06.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묵상 또는 좋은 글양명신조회 4909. 06. 05.

성모의 밤 행사

자유롭게이달순조회 9609. 05. 31.

감실

자유롭게한삼순조회 7409. 05. 31.

견진성사 (이한택요셉 주교님)

자유롭게이달순조회 7809. 05. 31.

5월 성모님의 밤에 이 글을 바칩니다!

자유롭게김재욱조회 6509. 05. 31.

구역미사 후 친목의시간

자유롭게이달순조회 8209. 05. 28.

시골본당의 하루[1]

자유롭게김기호조회 8609. 05. 27.

사순에 드리는 기도[1]

자유롭게한삼순조회 7109. 03. 03.

잠시 빌려 쓰는 인생

자유롭게강조연조회 7009. 02. 27.

자신의 꿈을 믿으면~~

자유롭게한삼순조회 6509. 02. 10.

58년전의 크리스마스 때 이야기[1]

묵상 또는 좋은 글양명신조회 73 109. 01. 23.

Re:잘 모르겠습니다.[1]

자유롭게천수경조회 70 109. 01. 21.

무제

자유롭게천수경조회 7409. 01. 21.

잘 모르겠습니다.

자유롭게강조연조회 9409. 01. 16.

† 찬미 예수님.

기도해 주세요박미옥조회 16309. 01. 04.

송년미사 후 깜짝 이벤트[6]

자유롭게이달순조회 14009. 01. 01.

성탄 전야 미사

자유롭게이달순조회 11208. 12. 26.

중산성당 성탄구유[2]

기도해 주세요김기호조회 10808. 12. 25.

아름다운 것들/안희선

자유롭게한삼순조회 6508. 12. 22.

행복을 잃는것은 쉬운 일이다

자유롭게한삼순조회 6208.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