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것이

2012. 9. 15. 오후 3:09:31

글자
 

그리스도 영광에 들어가는 지름길


                     

세상은 권력을 가진 자. 많은 것을 누리는 자. 명성이 높은 자를 두고 성공의 평가를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위대한 신분이 아닌 낮은 자로써 섬김의 잣대를 가지고평가를 하시며 예수님은우리가 당신을 섬기기를 바라시며 그 섬김을가난한 이웃을섬기는것이 곧 당신에게 한것이라 정의를 하십니다.


세속의삶과는 상반된 진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터득해야 할지에 대한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신을 알고 하느님을 섬기는 것도중요하지만 섬기기위해선 우리 마음가짐이먼저 종이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창조목적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중심적 삶을 살려고 하지만 하느님은 인간을창조하실 때 자기중심적이 아닌 서로간의 섬김을통해 하느님나라 실현을 이 땅에 세우기 위해 그 도구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삶의 가치를 잃게 됩니다.


종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도 필요한 곳에선 자신의 일을 뒤로 미루고 먼저 섬겨야할 대상에 우선적인 관심과 표명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으로 살겠다는 사람이 자신의일에 집착하고 봉사의시간을 뒤로 미룬다면 그는 종이 될 수 없고 언제든 하느님의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함으로 인해 하느님을 섬긴다고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야할 사람들이 우리 앞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우리는 그들로 인해 종의모습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돕는 봉사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느님의 상속자가  되는 길인 동시에 그리스도인의 영광에 들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기회란 그 순간을 일어버리면 다시는 그와 똑 같은 기회를 접할 수 없으며 한번 놓친 기회로 인해 평생을 아쉽고 후회 하는 시간 속에 머물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큰기쁨은 작은기쁨에서 시작되고 큰행복도 작은행복에서 시작되듯이 아주 작은일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이 따라야하며 위대한 일을 하는 것과 같은 정성이 따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쉽게망각되고 버려질 수 있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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