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단 힘든 곳에 있으면서도 열심히 성서모임을 하려는 너의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우편은 지난주 수요일에 등기로 부쳤으니 담당자의 말이 맞다면 지금쯤은 받아 봤을 거다...
열심히 하기를.....
그리고 정말 억울한 점인데..너한테 연락온적이 없다는 것이다...
혹시 발신자표시 안되게 저놔했니? 그거라면 상업광고들 때문에 차단시켜 놓기는 했거든...
공중전화라면 절때 그럴리가 없잖아? 이상한 일이야....
그리고 갑자기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니 막막하네.....
군대에 있으니까 바이블 포스 그룹이 어떨까? ㅋㅋ 농답이야..좀더 생각해 볼께...
이제 짬밥이 되어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면 자주 들어와라...소식 좀 전하고...
전화 문제는 내가 통신회사에 문의해 볼께......
늘 건강하고 열심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