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셨습니까? 대한민국 육군 병장 이준철입니다.

2004. 10. 10. 오후 4:02:08

글자

안녕하세요? 태영이형을 비롯한 성서모임 가족여러분..

 

저는 330차 창세기 연수 수료자.. 이준철 대철 베드로라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죠? 저는 지금 속초랍니다. 제가 신분이 군인이라서 외출을 나왔어요.

 

얼마전에 짝대기가 4개가 됬답니다. 이제는 병장 이준철이죠.. 하하~!!

 

150일 후면 민간인이 되는군요.. 어느 덧 시간이..!!

 

태영이형 왜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거야? 나 형한테 연락하도 많이 했는데도 안되서 이제는 포기해버렸어.

 

귀순이 누나랑 그 때 통화했는데.. 저는 군대에서 성서 모임 봉사를 한답니다.

 

아직 태영이형이 교재를 보내주시 않아서 그러는데 사람들은 확보를 해 놓았습니다. 6명정도..하하

 

태영이형 꼭 보내줘.. 시작해야지.. 이제는.~!! 내가 하는 모임 그룹이름을 모라고 하면 좋을까..

 

그룹이름도 지어줘.,. 내 머리로는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형이 지어줘.. 지금 내 사정에 맞는 그룹이름으로

 

하하~!!  좋네요.. 이렇게 글을 남길 수가 있어서.. 그럼 성서모임 가족여러분.. 다음에 만날 날이 있겠져.

 

저는 여기 강원도에서 열심히 성서공부를 위해서 봉사를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주소는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구성리 사서함 71-23호 본부포대 병장 이준철이얌.. 잊어먹었을거 같아서리...

 

하하~!! 형 꼭 보내줘!!

댓글 2

  • 2004년 10월 12일 오전 10:36

    오랜만이네.. 건강하지? 병장이면 성서모임 봉사해도 되는거야? 그런거야~ ㅋㅋ 태영이한테 전화할땐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 생각없이 하면 되는 수가 있어..ㅋㅋ

  • 2004년 10월 12일 오전 10:37

    아주 가끔 성공하지만... ㅡ.ㅡ

또띠 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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