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도 지나고...

2004. 8. 10. 오후 11:05:49

글자

이제 더위도 한 풀 꺽여줘야 할 것 같은데 끄떡도 안하는군요.

 

오늘도 열대야인 모양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생활하고 계신지요?

 

저는 스스로 더위에 잘 견딘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 생각을 바꿨습니다..잘 못견딘다로요...

 

이 열대야를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저는 다른 성서가족들에 비해서 북쪽에 살고, 게다가 한강 근처기에 더 시원해야 할텐데...아무 소용이 없네요.

 

아무튼 불쾌지수 높다고 짜증만 부리지 마시고 최대한 참으며, 웃으며 즐겁게 지내세요.

 

 

근데 저는 예비군 동원 훈련 통지서가 와서 웃을 수가 없군요..(병무청놈들, 날 더위 먹일 생각인가!!!)

댓글 2

  • 2004년 8월 11일 오전 9:27

    공익도 예비군을 피할 수가 없구만..ㅋㅋㅋ 거기가면 총도 쏘는데.. 너 총쏠줄 알아?ㅋㅋㅋ 예비군은 땡땡이가 생명이야... ㅋㅋㅋ 그런데 왠지 부럽다...난 민방위..

  • 2004년 8월 11일 오후 2:48

    훗..땡땡이야 기본이죠...

또띠 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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