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위도 한 풀 꺽여줘야 할 것 같은데 끄떡도 안하는군요.
오늘도 열대야인 모양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생활하고 계신지요?
저는 스스로 더위에 잘 견딘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 생각을 바꿨습니다..잘 못견딘다로요...
이 열대야를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저는 다른 성서가족들에 비해서 북쪽에 살고, 게다가 한강 근처기에 더 시원해야 할텐데...아무 소용이 없네요.
아무튼 불쾌지수 높다고 짜증만 부리지 마시고 최대한 참으며, 웃으며 즐겁게 지내세요.
근데 저는 예비군 동원 훈련 통지서가 와서 웃을 수가 없군요..(병무청놈들, 날 더위 먹일 생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