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수 다녀온 것도 아닌데....

2004. 8. 3. 오후 2:11:57

글자

겨우 파견미사 참가하고 요즘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맨날 '약할 때 강함되시네~~'하고 흥얼흥얼...

 

한 2,3주 가겠구만요....

 

 


 

 

제목: 약할 때 강함 되시네               곡:  Dennis Jernigan     편곡: JK Kim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 (x2)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약할 때 강함 주신는 주 쓰러진 나를 세우는 주
약할 때 강함 주네 나의 보배 되신주 주나의 모든것

*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 (x2)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 (x2)
존귀한 이름--

댓글 1

  • 2004년 8월 4일 오전 9:53

    ㅋㅋ 글게 연수생두 까먹구 사는 구만.

또띠 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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