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2004. 7. 20. 오후 8:46:52

글자

오늘 무척 더운 하루였습니다. 장마가 막 끝나서 끈적끈적하기까지....

 

전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땀 투성이가 되어야 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이 초복이더군요. 모든 견공들이 두려워 벌벌 떠는 날이지요.

 

한그릇씩들 드셨는지요? 저는 멍멍이는 커녕 꼬꼬도 구경 못했습니다.

 

10년만의 더위니 어쩌니 하면서 겁을 주는데 벌써부터 이리 더워서 8월을 어떻게 보낼지 모르겠네요.

 

몸보신 잘 하셔서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아래 사진은 겁에 질려 떠는 견공들입니다...ㅋㅋ

 

댓글 4

  • 2004년 7월 21일 오전 12:02

    딴지 : 네가 찍은 거니? 그렇다면 널 보고 겁에 질린 건가? 식성? 까다롭구나.. 아직 어린데...ㅋㅋㅋ 농담^^ 모두 더위를 이깁시다.. 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데..

  • 2004년 7월 21일 오전 12:03

    다시 딴지 : 한줄답변... 두줄은 써지는데.. 그럼 두줄 답변 아닌가? ㅋㅋㅋ 나 더위먹었어...

  • 2004년 7월 21일 오후 4:05

    흠...그렇군요. 굿뉴스에 문의해볼까요?ㅋㅋ

  • 2004년 7월 22일 오전 7:09

    먹을 것도 많은데.. 더위를 먹고 그래요..ㅋㅋ

또띠 날적이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