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정말 많이 오네요.

2004. 7. 15. 오전 9:34:31

글자

아침에 집을 나설때는 날씨가 흐리기만 했는데, 대방동 쯤 오니깐 장대비가 내리더군요.

지팡이겸으로 쓸려고 가지고 나온 긴 우산이 어찌나 자랑스러운지. ^^V

버스안에서는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서 우산 들고 나오라는 부탁 전화를 하는데, 유유히 지켜보다가 내렸지요.

 

어제 금란언니네 그룹모임에 잠시 구경갔었지요.

새로운 얼굴도 보이고, 반가운 얼굴도 보이더군요.

진지한 나눔을 하는데, 그 열기가 대단하더군요.

바라만봐도 흐뭇한 모습에 절로 미소가 떠오르더라구요.

그룹원 모두가 끝까지 좋은 나눔하길 바랍니다~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댓글 1

  • 2004년 7월 16일 오후 2:20

    아아...저는 참관은 힘드니 정모라도 기획해서 새로운 성서가족들을 뵙도록 해야겠군요.

또띠 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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