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없는 곳이 어디 있겠냐만... 날적이 글쓰려 했더니 오피스2000 시디를 넣어달라는 버그가 여기도 있네요...
며칠 아파서 성당도 못나가고 힘들게 지냈다가 이제 조금 정신 차리고 여기 저기 뒤집고 다닙니다..
비가 많이 와서 한강의 잠수교도 잠겼다는 뉴스를 꿈결에 들은 듯한 느낌인데...
비피해 조심하시고요...
새로 이사왔지만 아토피 피부염은 걱정 안해도 되겠군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그보다
좋은 것이 있겠습니까만은 바라보는 "나"자신이 먼저 충실해 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또한 이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의 몫이기도 하고요...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설레임과 함께 주님과 함께 걸어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