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는 예전에 정말 커뮤니티 기능이 형편 없었죠....동호회라고 불리던 것..
제가 수차례 굿뉴스 운영자에게 커뮤니티 기능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 메일을 보냈지만 별 소득이 없었죠..
2000년에....그래서 다음에 초등부 교사회를, 프리첼에 청년성서모임을 만들었죠.
그리고 3년여가 흘러 굿뉴스에도 고대하던 커뮤니티 기능이 생겼습니다.
상업 포탈을 전전하다 이곳으로오니 마치 본래 있어야 했던 곳으로 돌아온 느낌이 드네요.
이곳은 가톨릭 전문 포탈의 클럽이니 여러곳에 흩어져있는 본당의 청년 단체들이 다 이리 이사오고, 굿뉴스 계정에 있는 본당 홈페이지도 완성된다면 바랄게 없겠군요.
뭐..아직 시작이기에 부족함도 많이 보이지만 이곳에서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곳이 성서가족 여러분들에게 좋은 나눔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