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잘 다녀왔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좀 더 힘들긴 했지만 무사히 그리고 아이들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좀 더웠지만 둘째날 물놀이 떄는 구름이 껴줘서 너무 덥지 않았고 셋째날에도 오전에는 비가 왔으나 차가 출발할 때는 비가 그쳐 아주 편하게 왔습니다.
모두 성서가족 여러분꼐서 기도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분과위원장님 등 바쁘신데도 방문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무사히 도우미로서의 소임을 마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자...이제는 중고등부의 캠프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니까요....꼭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