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 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군요.
좀 시원해지길...하다못해 열대야라도 끝나길 바랍니다.
그건 그렇고 어느덧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주변에도 수험생이 몇명있는데..더운 날씨에 많이 고생하고 있는 듯 하군요.
휴우~제 손자 때 쯤에는 이 입시 지옥이 없어지려나요...
모든 수험생들이 건강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부디..
(그래서 내년에 청년회에 새내기들이 우르르 들어오기도 바랍니다..ㅋㅋ)
아...정말 더운 날씨네요....후덥지근한...
모두들 즐거운 주일 마무리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