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오늘 연수 신청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희원이 누나 혼자서 갑니다.
많이 우르르 몰려가는게 더 좋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희원이 누나가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습니다.
참, 학교가 마침 휴강을 해서 일찌감치 센터에 갔더니만.....신청하러 갔는데 아무도 없더군요...대기표 번호는 제가 24번...당황해서 사람 수 적으면 연수 취소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직장인 연수 접수는 7시 넘어야 피크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안기다리고 금방 하고 와서 편했습니다...
자자...각 봉사자 여러분, 겨울 연수생들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노트는 준비하고, 신청서도 써두시고, 출석부도 마련해 두시고....본래 신청은 봉사자가 직접 가야하는 겁니다. 다만 바쁘신 분들을 위해 한가한 제가 대행할 뿐이죠..'신청 원래 대봉이 하는거 아니야?'라는 반응은 곤란합니다. 봉사자가 직접가야 선물도 주는데 대신 가면 안무것도 안줘요....
아무튼 그렇게 알아두시고....미리미리 준비시켜 주세요.
참.....연수 중간에 나오는 것은 연수 분위기를 해치기에 절대로 안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