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2004. 8. 19. 오후 4:29:26

글자

날이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마치 가을 날씨 같군요.

 

집 주변에 논을 많이 볼 수 있어서 그런지 가을 분위기가 더 많이 나는 듯 합니다.

 

불과 지난주만 해도 더워서 잠을 못자 괴로웠는데...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학도 불과 2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기간도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우리 성서모임도 좀 더 활성화 시켜야 할테고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댓글 1

  • 2004년 8월 21일 오전 9:49

    봄과 가을이 사라졌다는 것은 이미 오랜전 이야기가 되었고... 아~ 시간 빨리 갔으면 좋겠다... 겨울이 오면 총회도 하고.. 나도 끝을 볼 수 있겠지..ㅋㅋㅋ

또띠 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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