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2011. 7. 7. 오전 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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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구역성가를 마치고 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구역원여러분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셔서 잘 마치게 되었고
성가대가 이런 일을 하는구나 이해도 해주시고
저도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구역장님을 비롯해서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참! 그리고 성가대에 입단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떠세요?^^*

댓글 1

  • 2011년 7월 7일 오후 3:23

    저희 12구역은 복 받은 구역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반주자 님 지휘자 님 두분다 계셔서 구역식구 들 모두 많이 의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구역 주공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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