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부녀
2011. 4. 28. 오후 5:41:01
글자

2011. 4. 28. 오후 5:41:01
읽는동안 눈시울이 촉촉해 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내딸들도 그순간 그렇게 부를 수 잇을까요...!!!
아버지와 딸의 대화의 일부분인데 이 한마디 한마디를 깊이 짚어보는 가운데 묵상을 해봄이 어떨까 합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식없는 딸자식의 행동이 너무도 아버지앞에 당당하고 떳떳하네요 정말 아름다운 순간을 보면서 참으로 찡하네요 오늘 하루의 일상을 다시금 숙연하게 합니다.오늘도 감사하면서..
항상 좋은글 감동 깊게 읽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