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여성봉을 다녀와서

2010. 2. 9. 오전 11:42:42

글자





 
여성봉을 송추쪽으로 등반했습니다.
전에 계시던 원당 성당의 산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한 산행이었습니다.
그들은 준비된 산악인이고 우린 이제 막 탄생한 산행인이라 몇몇은 따라가기가 몹시 힘들어했지만 정상을 정복하고선 스스로를 대견해 했습니다.
산행후 그쪽 산악회장 베드로 형제님 식당에서 먹었던 옷닭은 제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음식의 푸짐함과
주인의 세심함은 우리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줬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지면을 통해 전해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2월 9일 오전 11:46

    양푼이 산악회~와 두번째 만남..이젠 서로 어색하지 않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