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1테살 5,16)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 가시도 감사.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것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부요도 가난도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
모든것 다 감사해~
>> 마음의 십계명 <<
1. 아침마다 충실히 하느님께 기쁨을 청하라.
2. 마음이 괴로울 때도 침착하게 웃어라.
3.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늘 나와 함께 계시다"를 마음속으로 되풀이하라.
4. 사람들의 긍정적인 면을 살피는데 쉴 틈 없이 전념하라.
5. 너에게서 슬픔을 사정없이 멀리하라.
6. 불평과 비판을 피하라. 이것보다 너를 좌절시키는 것은 없다.
7. 즐겁게 너의 일터로 가라.
8. 방문객을 친절하게 맞이하라.
9. 고통받는 이들을 열심히 위로해 주어라.
10. 가는 곳 어디에나 기쁨을 뿌리면 너 자신도 틀림없이 기뻐질 것이다.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네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니까요."
<빨강머리 앤>
(칸초네) La pioggia & Non Ho /질리오라 칭케티, 펄시스터즈
Gigliola Cinquetti(1947 ~ 이탈리아)
Gigliola Cinquetti - La Piogga(1969)
La Pioggia
Sul giornale ho letto che Il tempo cambier?
Le nuvole son nere in cielo e
I passeri lass?Non voleranno pi?. Chiss? perch??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 Non serve pi?, se ci sei tu.
Il termometro va gi? Il sole se ne va
L''inverno fa paura a tutti ma C''? un fuoco dentro me
Che non si spegner?. Lo sai perch??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
Non serve pi?, se ci sei t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 blu Il cielo ? blu
(이런 앳된 아가씨도 지금은 60대 중반의 고운 할머니가 되었겠지...)
San Remo Festival (1969)
(안타깝게도 우승하지 못하고 입상으로만 그쳤다)
이탈리아 출신의 칸초네 가수 질리오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는 1947년 이탈리아 베로나 출생, 5살 때 지방 연극공연에서 주연으로 연예계에 데뷔 하였으며, 이탈리아 전국 예능 경연대회에서 4,500명의 출연자 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대초반에 이미 이탈리아 TV방송국에서 고정 출연자가 되었으며, 16세였던 1964년 산 레모 가요제(San Remo Festival)와 유러비젼 송 컨테스트에서 Non Ho L''eta(노노레타)라는 노래로 대상을 차지했다.
칭케티의 이 노래(La Pioggia)는 우리나라 펄시스터즈가 ''비''라는 제목으로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다. 노노레타<Non Ho L''eta(나이도 어린데)>와 함께 70년대 우리나라에 크게 유행했던 노래이다.
비 - 펄시스터즈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긴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라 피오쟈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 피오쟈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 꽃 피워보자.
눈물같은 비가 눈물 같은 긴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 속의 사랑을
우산 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우산 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 Non Ho L''eta (노노레타 ; 나이도 어린데) |
Gigliola Cinquetti - Non Ho L''eta (1964)
Non ho l''eta 나는 아직
Non ho l''eta 당신을 사랑할만한
Per amarti 나이가 아니예요
Non ho l''eta 나는 아직 당신과
Per uscire 둘이서만 외출할 수 있는
Sola con te 나이가 못되어요
E non avrei 당신과 같이
Non avrei 이야기할 만한 것은
Nulla da dirti 아무것도 없어요
Perche tu sai 당신은 나보다
Molte piu cose 훨씬 더 많은 것을
Di me 알고 있거든요
Lascia che io viva 당신과 함께할 수 있는
Un amore romantico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Nell''attesa che 그때까지는
Venga quel giorno 낭만적인 짝사랑을 하고 싶어요
Ma ora no 오늘은 안돼요
Non ho l''eta 나는 아직
Non ho l''eta 당신을 사랑할만한
Per amarti 나이가 아니예요
Non ho l''eta 나는 아직 당신과
Per uscire 둘이서만 외출할 수 있는
Sola con te 나이가 못되어요
Se tu vorrai 만약 당신이 나를
Se tu vorrai 그때까지
Aspettarmi 기다려 준다면
Quel giorno avrai 그날
Tutto il mio amore 나의 모든 사랑을
Per te 당신께 드리겠어요
Lascia che io viva 당신과 함께할 수 있는
Un amore romantico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Nell''attesa che 그때까지는
Venga quel giorno 낭만적인 짝사랑을 하고 싶어요
Ma ora no 오늘은 안돼요
Non ho l''eta 나는 아직
Non ho l''eta 당신을 사랑할만한
Per amarti 나이가 아니예요
Non ho l''eta 나는 아직 당신과
Per uscire 둘이서만 외출할 수 있는
Sola con te 나이가 못되어요
Se tu vorrai 만약 당신이 나를
Se tu vorrai Aspettarmi 그때 까지 기다려 준다면
Quel giorno avrai 그날
Tutto il mio amore 나의 모든 사랑을
Per te 당신께 드리겠어요
